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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20-01-06 오전 10:51:02)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강 명원 목사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우리 몸에는 많은 지체, 여러 part가 있습니다.
크게 보면 머리, 몸통, 사지로 나뉘고
각 부분으로 보면 눈, 코, 입, 귀, 팔, 다리, 손, 등등
하루는 발과 손이 이렇게 말했어요.
‘흥! 저 입은 매일 맛있는 것만 먹으니 얄밉네,
우리는 궂은일을 하는데... 입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말자..‘
‘어?! 이상하다? 그런데 왜 이리 힘이 없지? 아이고 ,, 힘들어’
손이 발에게 말했어요.
안되겠다.. 발아 어서 움직여서 입에게 맛있는거를 먹여줘야겠어~
휴! 이제야 힘이 나네^^‘

네! 손과 발은 입이 한 몸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깜박했나봐요.

우리 병원 공동체도 많은 부서가 있고,
각기 다른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그 일들이 병원 전체
즉, 한 몸의 일인 것이지요.
한 몸, 한 공동체 각 지체 되신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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