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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20-08-10 오전 9:12:05)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강 명 원 목사

여호와여, 주는 항상 우리의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주는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너희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에게는 천 년도 지나간 하루 같고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주께서 사람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니
         우리는 잠시 잠을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아나는 품과 같습니다.
      그 풀은 아침에 새파랗게 돋아나와 
      저녁이 되면 말라 시들어 버립니다.
        우리가 주의 노하심에 소멸되고
           주의 분개하심에 놀랍니다.
      주께서는 우리 죄를 주 앞에 드러내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밝은 빛 가운데 두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가운데 지나가니
           우리가 한평생을 한숨으로 보냅니다.
  우리의 수명이 70이요, 강건하면80이라도
           그 모든 날이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지나가니 우리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주의 분노가 지닌 힘을 누가 알며
주의 분노가 초래할 두려움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일생이 얼마나 짧은지 헤아릴 수 있게 하셔서 
             우리가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호와여, 돌이키소서.
     주의 분노가 언제까지 계속되갰습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가 평생 기쁨으로 노래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아멘!

             요즘 우리나라의 상황은
         시편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사
        은혜와 평강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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