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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20-08-18 오전 9:49:37)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
 

                                                        강명원 목사님

“선유도 다녀왔는데 참 좋았어요 ~~ 또 다녀오려구요.”
   “선유도?????  이그 ..... 선유도 선자도 꺼내지 말아요..”
                   “하하하 선유도라!
   김부장은 큰 상처를 가지고 있지 하하하~~~
금요일, 원장님과 우리 병원의 각 팀장들과 함께
         미팅을 하며 식사하러 가는 차 안에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히 퍼졌어요.     
    “그러게요. 병원 가족들의 야유회로 선유도 가는
배를 타고  가던 중 큰 파도가 치는 바람에 유리창이 산산조각이 
            나서 앞에 있던 저를 덮치는 바람에 
                  큰 일 날 뻔 했지요.“
“목사님께서 기~~도를 안 해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아.. 그때는 제가 원목이 아니었지요
   호호호 다시 갑시다. 지금은 5개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니 그런 사고는 없어요~~“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는지.... 제가 우리 병원
벧엘 교회의 담임을 맡아 목회 한지가 벌써 3년째가 되었어요.
   어르신들과의 예배는 물론이고 병실을 심방하며 
     기도와 찬송과 위로와 권면의 말씀을 전하고
    간병하시는 분들을 축복하며 병원의 여러 가지 일들을
                       기도 하였습니다.

          성경 이런 말씀이 있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  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이 말씀을 기초로 삼아 원장님과 상의 하여 금요일 아침 8시에 
각 팀장들과 합력하여 병원의 모든 살림을 맡고 있는 원무과, 
      훌륭한 의료를 위한 의료팀,
사랑의 나이팅게일 간호과, 
     어르신 섬김의 최전선인 간병팀, 
우리의 건강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헌신의 영양팀, 
     지친 몸의 통증을 치료하는 물리치료, 등등 ......
우리 병원의 이런저런  사항들을 기도하기로 하였답니다^^

이제 폭우를 뿌렸던  긴 장마가 지나고 폭염의 시간들을 
통과하고있지요??  
그러나 우리 금요 기도팀들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폭~~포
   같은 은혜를 주심으로 부모사랑 병원에 입원하신 환우 들과 
가족들이 더욱  만족하는  병원이 되거 병원의 가족 여러분들에게는 
    최고의 직장이 되며, 또한 병원을 통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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