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부모사랑요양병원 (2020-11-23 오전 10:57:21)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
 

                                                            강명원 목사

“ 점심 식사하고, 12시 30분에 연습 합니다~~~”
             “네~~,네~~~”
      12월 18일에 <성탄절 음악 잔치??>를
               하기로  한 것 아시지요?
            여러 팀들이 연습을 하고 있구요..
    오늘은 금요 예배팀들의 연습을 소개하려구요..
  “자, 따끈한 박하 차 한잔들 드시고 연습할게요.”
  “두 분 쌤은 이현철 원장도 모시고 오실까요?~~”
       “네, 그렇게 해요. 좋아하실거예요. 호호호”
      “어머?? 선생님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 제 신디에 맞춰서 노래를  먼저 불러 볼게요.”

         난 행복합니다. 내 소중한 사람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것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이제 수화로 노래를 해볼까요?
어??? 이원장님! 왼쪽 손 놓은 자리의 뺨에 손을 대시구요~
         이번에는 오른쪽 뺨을 꼭 찍으시고 반짝반짝
                   아... 네 ... 그렇지요.
         행복 수염을 옆이 아닌 앞으로 쭈~~욱 뻗으시고
                 하하하하. 호호호 넘 어려워요^^
“에그... 너무 전투적으로 하시지 말고 살짝 놓으세요..”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가슴에서 하트를 예쁘게 만드시고
           머리 위에서 예쁜 하트...
       어? 쌤! 하트가 찌그러졌어요.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었답니다.
인원장님께서는 “우리는 그냥해요. 할 수 없어.
           사랑합니다. 만 열심히 해~~
“네. 그러세요 틀리는 것이 보기에 더 재미있답니다.^^”
            연습을 마친 후 한 쌤은
        “목사님~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라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셨어요.

         12월 18일 . 여러분 꼭 기어하세요.
           그날은 우리 모두의 잔치예요.
우리의 선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날이지요.
        병원 가족 모두 함께 기쁘고 즐겁고
    웃음꽃이 활짝 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함께 율동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선물도 받아 가세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한해의 마무리가 
아름다운 무지개색의 시간과 행복함이 넘치는 시간으로
     마무리하는 귀한 날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 거리네요

                    부모사랑 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전 다음   답변 새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