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부모사랑요양병원 (2020-12-14 오전 11:27:19)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
 

                                                               강명원 목사님

                  “ 와~~~ 목사님!
      이번 성탄절에는 선물이 너무 푸짐해요.
          “그러게요. 원장님들과 간호쌤들,
 또한 외부에서 물품과 헌금으로 협찬해 주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아요.“
“팀장님들?? 락 팀마다 다른 사람을 가장 잘 배려하고
         섬기시는 분들 추천해주세요~~.
        “섬김이” 상을 드릴려구요~~.

                 다음 18일 금요일에
       “성탄 큰 잔치”를 하는 것 아시지요?
  작년까지만 해도 외부에서 합창단과 국악 연구팀등
다양한 팀들이 와서 흥겹고 감사한 음악회를 하였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우리 병원 가족들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많은, 다양한 건물도 준비하고 있어요.

       “김쌤~~, 선물과 음악회 소품 점검할까요?”
“네 목사님” 복지 김쌤이 커다란 상자를 들고 와서
            “여기요~~” , “와우~~”
빨강, 노랑 파랑, 초록의 참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었어요.
      “목사님, 오늘이 마지막 연습인가요??”
     “자,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흔들 흔들...
     원장님 이렇게 손을 쭈~~욱 내리시고.“
하하하 호호호 배꼽을 쥐고 우슨 sthfl로 시끌시끌
           18일날을 준비하는 소란이 
        여기저기서 이어지고 있답니다.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병원 환우들을 지켜내느라
        애쓴 우리 병원 가족 공동체와
환우들에게 큰 위로의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그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셨어요.
바로 그날이 “성탄절” 우리를 위해 선물로 오신
      예수님이 오심을기념하는 날이예요.
     그 선물을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답니다.

우리 모두 협력하여 휄체어라도 앉으실 수 있는 분들과
     거동이 가능한 모든 분들을 모시고 참석하여
       함박웃음과 선물을 듬뿍 가져가세요~~

            부모 사랑 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전 다음   답변 새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