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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20-12-21 오전 9:49:25)
< 부 모 사 랑 이 야 기 >
 

                                                           강명원 목사

        “와우~~~ 서로 인사합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먼저 빨래를 빨면서 준비 운동을 합시다???
             하하하 호호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최고의 선물은 바로 당신이예요.
         축복해요 당신을 축복해요.
하나님이 주신 그 사랑으로 당신을 축복 합니다~~
  금요 예배팀들의 신나는 율동과 함께 시작한
               <성탄축하 잔치>
  머리에는 예쁜 머리띠와 목에는 나비넥타이
       손에는 빨강, 파랑의 장갑을 끼고
         하나 둘 셋 넷, 흔들고 흔들고
팀원들이 앞으로 나아가 한 사람씩 얼굴을 보며
하나님의 축복, 최고의 선물이 바로 당신이라고
        위로와 격려를 보냈어요.
    후후후 귀요미들이 따로 없어요.
           “앵콜,앵콜!”
    3층 맨??들의 “구원열차” 율동과
    4.6층의 언니??들의 “남행열차”
복지쌤의 노고가 엄청 느껴지는 흥미로운 순서였지요?/
             자, 다음은 우리 병원에 
  남성 4중창을 할 맴버가 있다는 것이 놀랍지요??
호명을 하면 큰 소리로 “네 하고 대답해주세요..큭
 “인강진, 네! 김원종, 네, 황대영, 네! 이승우 네!”
          와우!! 정말 멋진 성탄 찬양에
    열화가 같은 박수와 쇄도하는  “앨콜”요청
즐거운 시간이 끝나고 손에 손에 가득 선물을 안고..
       각 병동과 식당과 병실마다 다니며
    울 병원 모든 가족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아주 풍성하게 나누는 행복한 날이였답니다.
    “어머머.. 우리도 선물을?? 감사 합니다.~~”

<상틴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돌보시려 이세상에 오신 날,
        하나님이신 그분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선물로 오신 날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선물로 만족하고
기쁘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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