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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19-10-14 오후 2:43:52)
<부 모 사 랑 이 야 기>
 

부 모 사 랑 이 아 기

                                                                   강명원 목
사


“강목사님이 더 일찍 오셔서
비타민 드링크와 피로회복제를 주셨다면 족구도 이겼을텐데...“

저번 주 목요일 ‘대전 침례교 연합회 체육 대회’가 있었어요.
오전 9시부터 시작하였지만 저는 예배를 마치고 병실 심방 후
12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을 했거든요.
점심 식사 후 배구 시합을 시작하기 전에
“목사님~ 이것 드시고 힘내세요~~”라며 한분 한분 직접 드렸어요.
그 덕분인지 간절한 마음 덕분인지 배구가 승승장구 하는거예요.
다들 한 말씀 “좀 더 일찍 오시지~ 족구도 안 졌을 텐데.. 후후후~”

이처럼 우리의 작은 섬김이
삶에 힘들고 지치고 육체의 질병으로 낙담하고
좌절한 분들에게 위호와 평안과 일어서고자 하는
소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하는 활력소가 된답니다.

그런 섬김의 삶을 사는 여러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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