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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요양병원 (2019-11-04 오전 10:28:16)
<부 모 사 랑 이 야 기>
 

부 모 사 랑 이 야 기

                                     강명원 목사

“축구도 삶도, 나는 이기적으로 헌신을 택했습니다.”

<김지수의 인터스텔라>에 실린 축구선수 이영표 선수의 말이에요.
“능력자 1~2명 있는 팀은 한 경기 정도는 이기지만
시즌 전체 우승컵을 가져가는 팀은 헌신하는 선수들이 많은 팀이에요.
헌신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절대 못이겨요.“

이영표 선수가 벤쿠버 마지막 은퇴 경기를 출전하기 전에 감독은
기회가 오면 어시스트를 하지 말고 골을 넣으라고 말했어요.
기적과 같이 마지막 골 찬스로 패널티 킥 기회가 왔지만,
이영표는 그걸 득점왕을 노리던 카멜로에게 양보했어요.
카멜로는 한 골을 넣고 득점왕이 됐고,
이영표에게 무릎을 꿇고 공을 선물했어요.
지켜보던 관중들은 모두 일어나 “Our all, Our honor"
이라고 환호하며 박수를 쳤어요.

병원 인증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지요?
그동안에 서로 헌신하며 준비한 여러분 모두를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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